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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막의 무덤 > 05월12일(화)찬송큐티 > [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 사막에 강을 내리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포기하고 싶은 그 자리, > 하나님은 길을 여시는 자리입니다.” > >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 > 끝이 보이지 않는 모래길, > 타는 듯한 더위, > 그리고 점점 말라가는 몸. > > 그 상황 속에서 아들은 말합니다. > “이제는 포기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 > 이 장면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 우리의 인생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 > 살다 보면 > 더 이상 걸을 힘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 >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 길을 찾으려 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 우리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 > “여기까지인가 보다.” > > 그러나 그때 > 아버지는 아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합니다. > > “반드시 마을이 나타날 것이다.” > > 이 말은 희망이 아니라 > 믿음의 선언입니다. > > 하나님도 우리에게 >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 > 광야 같은 인생 속에서도 >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고, > 사막 같은 현실 속에서도 > 하나님은 강을 내십니다. > > 우리는 종종 > 현재의 고통을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 하나님은 그것을 > ‘통과해야 할 과정’으로 보십니다. > > 포기하고 싶은 그 자리가 > 사실은 > 하나님의 기적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 > 그러므로 오늘도 > 멈추지 마십시오. > > 걸을 힘이 없다면 > 기어가더라도 > 하나님이 예비하신 > 그 마을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NFHo2Jb9fLo?si=c8ymoasgawsmJp7x > https://youtu.be/WW7w9lNA9kY?si=KQgFy5oQw0GSIDF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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