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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유의 영성 > 05월15일(금)찬송큐티 > [요 12:3] “마리아는 지극히 >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포장지 하나가 있습니다. > > 그 포장지에 생선을 담으면 > 시간이 지나 > 포장지에는 생선 냄새가 배어버립니다. > > 다시 아무리 깨끗한 것을 담아도 > 그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 > 그런데 그 포장지에 > 향유를 담으면 어떻습니까. > > 그 안에 담긴 향이 > 포장지 전체에 스며들어 > 어디를 가든 향기를 남깁니다.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 > 무엇을 담고 사느냐에 따라 > 우리에게서 나는 향이 결정됩니다. > > 세상의 욕심을 담으면 > 욕심의 냄새가 나고, > > 상처와 분노를 담으면 > 그 냄새가 배어 나옵니다. > > 그러나 > 예수 그리스도를 담으면 > > 우리의 말과 표정과 삶 속에서 > 그분의 향기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 > 마리아는 향유를 깨뜨렸습니다. > 그러자 그 향기가 온 집에 가득 찼습니다. > > 향유는 깨질 때 향기가 납니다. > >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 자아가 깨질 때, > 비로소 그리스도의 향기가 흘러나옵니다. > > 문제는 > 내가 무엇을 담고 사느냐가 아니라 > > 내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느냐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xAbwZhlneKk?si=AqD1VWSN4WJTGF33 > https://youtu.be/r_8kfCqw8KU?si=409K76EHlTl9jX3J > https://youtu.be/EfomUSUbqr8?si=u6dKsTHJss7Kqaa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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