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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기로운 제사 > > 05월18일(월)찬송큐티 > [막 12:43-44] “이 가난한 과부는 >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 넣었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두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 > 한 사람은 > 많은 것을 가지고 옵니다. > >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 자신의 부와 여유를 드러내며 > 당당하게 드립니다. > > 그의 손에는 풍성함이 있지만 > 그 중심에는 자신을 드러내고 > 싶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 >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 > 그는 조용히 다가옵니다. > 아무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 > 손에는 단 두 렙돈. > 너무 작아서 > 드리기도 민망한 헌금입니다. > > 그래서 그는 조용히 넣고 > 아무 말 없이 돌아섭니다. > > 그런데 하나님은 > 드려진 “크기”를 보지 않으십니다. > 그 안에 담긴 마음의 향기를 보십니다. > >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제사는 > 순간 박수를, 받을 수 있지만 > 하나님 앞에서는 향기가 되지 못합니다. > > 그러나 작아도 진심으로 드린 제사는 > 하나님 앞에서 > 가장 깊은 향기로 남습니다. > > 과부의 두 렙돈은 > 돈이 아니라 >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 > 그래서 그 제사는 > 소리가 아니라 > 향기로 하나님께 올라갔습니다. > >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 주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 > 보여지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 아니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 섬김으로 향기를 드리고 있습니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IWN2SMACmVM?si=-bV-wHHX50zO6qP8 > https://youtu.be/qBhYjBB4vBQ?si=RERagLtwr21b_ljE > https://youtu.be/UeeAiZt9ZOM?si=LuB7V1jL7IbHdJeo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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