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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불빛의 영성 > > 07월10일(금)찬송큐티 > [요 1:9] “참 빛 곧 세상에 >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 빛이 있었나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세상의 어둠 속에서도 > 한 줄기 빛은 사람을 다시 살린다” > > 죄와 벌을 집필하던 시절,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는 > 극심한 가난 속에 있었습니다. > > 사흘 동안 빵 한 조각 > 먹지 못한 상황에서도 > 그가 더 두려워했던 것은 > 배고픔이 아니었습니다. > > 밤을 밝힐 촛불이 >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 > 왜였을까요? > > 빛이 사라지면 > 글을 쓸 수 없고, > 길을 볼 수 없고, > 희망을 붙들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 사람은 육체의 > 배고픔만으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 마음의 빛이 꺼질 때 >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 > 오늘 우리 시대에도 > 겉으로는 웃고 살아가지만 > 마음속 등불이 꺼져가는 > 사람들이 많습니다. > > *관계의 어둠 > *상처의 어둠 > *미래의 두려움 > *죄책감과 외로움의 어둠 > > 그 어둠 속에서 사람은 > “누가 내 마음에 불을 밝혀줄 수 있을까?” > 고민하며 조용히 울고 있습니다. > > 그때 성경은 말합니다.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 > 예수님은 단순히 길을 > 가르치는 분이 아닙니다. > 어둠 속에 들어오시는 빛이십니다. > > 주님의 빛은 > 환경보다 먼저 마음을 밝히십니다. > > 그래서 믿음은 >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 “어둠 속에서도 빛을 보는 것”입니다. > > 촛불 하나가 방 안의 어둠을 몰아내듯 > 주님의 말씀, 한 줄은 > 무너진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 > 오늘 하루도 > 세상의 화려한 불빛보다 > 내 영혼을 살리는 주님의 빛을 붙드는 >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14Gnolx9laU?si=faLauIOkkRTp_iJg > https://youtu.be/kS8IoDeFQ1E?si=NfxYgHBtk94ZQCxd > https://youtu.be/LhLGITkhR0o?si=ogaN0ExiYtIHnKt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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