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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 여자 또 자네.” > > 07월17일(금)찬송큐티 > [마 25: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저 여자 또 자네.” > 사람들은 쉽게 판단합니다. > > “게으르다.” / “의지가 없다.” > “왜 저렇게 사나.” > > 그러나 하나님은 > 겉모습보다 / 그 사람의 밤을 보십니다. > > 수연에게 지하철 막차는 > 편안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 “마지막 잠자리”였습니다. > > 사람들은 그녀가 잠든 모습만 보았지만 > 하나님은 그녀가 > 가방 속에 넣어둔 이력서와 > 엄마 사진까지 보고 계셨습니다. > > 우리도 그렇습니다. > > 누군가는 지금, 웃고 있지만 울고 있고, > 버티고 있지만 무너지고 있으며, > 살아가는 것 같지만 > 사실은 “견디고” 있는 중입니다. > > 그런데 세상은 쉽게 말합니다. > > “왜 저래?” / “한심하다.” > “나약하다.” > > 하지만 예수님은 다르게 보셨습니다. > > 주님은, 상처 입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으셨고 > 넘어진 사람을 밀어내지 않으셨습니다. > > 대신 다가가셨습니다. / 손을 잡으셨습니다. > 이름을 물으셨습니다. > > 그날 밤, 수연을 살린 것은 > 큰돈도 아니었고, 거창한 해결책도 아니었습니다. > > “도와줘야 한다”라고 생각해준 > 한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 > 어쩌면 신앙은, 거대한 능력보다 > “사람 하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영성” > 그것인지도 모릅니다. > 오늘도 우리 주변 어딘가에는 > 지하철 막차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 그리고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 “너는 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았느냐?”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EsG3jrVU_O0?si=9yRS1O6FyLFRJuIO > https://youtu.be/vJBNxsbRhTs?si=89sAMpzTxY4gSKIH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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