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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 구출 작전 > > 07월19일(주일)찬송큐티 > [요 10:11] “나는 선한 >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내 힘이 빠질 때, 비로소 선한 목자의 손에 붙들립니다.” > > 양은 참 연약한 동물입니다. > 그러나 문제는 연약함보다 > “욕심 따라 움직이는 본능”입니다. > > 푸른 풀이 보이면 > 위험한 절벽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 조금 더 먹고 싶고 > 조금 더 가지고 싶고 > 조금 더 만족하고 싶은 마음. > > 결국 양은 > 스스로 절벽 아래로 내려갑니다. > >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 ✔ 욕심 때문에 > ✔ 조급함 때문에 > ✔ 자기 힘을 믿다가 > 깊은 절망의 골짜기로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 >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 목자가 양을 구할 때 > 즉시 끌어올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 힘이 남아 있는 양은 > 줄을 거부합니다. > > 살리려는 줄도 > 자기를 묶는 줄로 오해합니다. > 그래서 목자는 기다립니다. > > 양의 힘이 빠질 때까지. > 몸부림이 멈출 때까지. > > 그리고 마침내 > 양이 자신을 맡길 때 > 목자는 줄을 걸어 끌어올립니다. > > 우리도 그렇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 오히려 가장 안전한 순간을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 > 내 힘으로 올라가려던 몸부림이 끝날 때 > 내 고집이 꺾일 때 > 내 욕심이 내려놓아질 때 > > 비로소 우리는 > 선한 목자의 손에 붙들리게 됩니다. > > 오늘도 주님은 > 절벽 아래 있는 우리를 향해 줄을 내리고 계십니다. > > 그 줄은 심판의 줄이 아니라 > 구원의 줄입니다. > > 그러므로 오늘 하루 > 내 힘을 빼고 >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 > 주님은 절벽보다 강하시고 > 골짜기보다 깊은 사랑으로 > 우리를 끝까지 끌어올리시는 분이십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RcPZhLIhH2g?si=X5yfaMmnIjSbqzRP > https://youtu.be/1wAZf88Hmyw?si=UDJR0zZRZDn5NH3K > https://youtu.be/AqoEpBh7NbA?si=KQLPJ0kDm4OudQ7E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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