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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처의 회복 > 시편 147:2-3,2026.07.19.늘찬양교회 > > > 서론 > >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 마음의 상처는 숨길수록 더 깊어집니다. > >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문제가 현재 때문에 생긴 줄 압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 > 오늘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보다 > 우리의 상처를 먼저 만지기를 원하십니다. > > Ⅰ. 상처는 현재를 지배합니다. > > 최이정 씨는, >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를 남편에게 풀고 있었습니다. > 남편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 생각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 신앙까지 흔듭니다. > > 히브리서 12장은 이것을 ‘쓴 뿌리’라고 말합니다. > 쓴 뿌리를 뽑지 않으면 평생 같은 열매가 맺힙니다. > > Ⅱ. 성경에도 상처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 > 압살롬입니다. > 그는 형에게 상처받고 > 아버지 다윗에게 또 상처받았습니다. > 문제는 상처보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이었습니다. > > 결국, 분노가 / 복수로, > 복수가 반역으로, > 반역이,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 > 상처는 해결하지 않으면 >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흘러갑니다. > > Ⅲ. 하나님은 상처를 싸매시는 분입니다. > > 시편 147편은 놀라운 말씀을 합니다. >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 > 하나님은,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 먼저 싸매십니다. > > 치유는 세 단계입니다. > ① 상처를 인정하십시오. > 숨기지 마십시오. > ② 용서하십시오. >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 내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 ③ 은혜 안에 머무십시오. > 십자가는 죄만 용서하는 곳이 아니라 > 상처도 치유하는 곳입니다. > > 결론 > > 이번 가족여행을 하며 다시 깨달았습니다. > 의견 충돌도 있었고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 > 그때마다 말보다 기도를 선택했습니다. > 사람에게 쏟아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나씩 풀어 주셨습니다.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상처를 붙잡지 마십시오. > 상처보다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 >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 사랑으로 싸매시는 아버지이십니다. >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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