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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울타리에 남은 못 자국 > > 07월25일(토)찬송큐티 > [잠 15:4] “온순한 혀는 곧 > 생명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말은 사라져도 상처는 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입술은 생명을 > 살리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 > 화를 참지 못하던 한 아들이 > 아버지의 말대로, > 화를 낼 때마다 울타리에 못을 박았습니다. > > 처음에는 너무 많은 못이 박혔습니다. > >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 아들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 > “화를 내는 것보다 참는 것이 더 쉽구나…” > > 그리고 이번에는 화를 참을 때마다 > 박았던 못을 하나씩 뽑기 시작했습니다. > > 마침내 모든 못이 뽑히던 날, > 아버지는 아들을 울타리 앞으로 데려갔습니다. > > “이 구멍들을 보아라. > 못은 뽑혔지만 상처는 남아 있단다.” > > 말은 참 이상합니다. > >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 > 순간의 분노로 던진 한마디가 >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 > ✔ 무시하는 말 ✔ 비난하는 말 > ✔ 차가운 말 ✔ 함부로 던진 말 > > 그 말들은 마음에 못처럼 박혀 >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 > 그래서 잠언은 > 온순한 혀는 생명나무가 되지만 >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 >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 > 형제에게 분노하고 > 미워하는 것조차 > 살인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 > 왜입니까? 사람의 마음은 > 생각보다 훨씬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 > 우리는 때때로 > “농담이었다”. > “별 뜻 없었다” > “미안하다”라고 말합니다. > > 그러나 이미 박힌 못 자국은 >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 > 반대로 따뜻한 말 한마디는 > 죽어가던 마음을 다시 살리기도 합니다. > > ✔ “괜찮아.” ✔ “수고했어.” > ✔ “함께 기도할게.” > ✔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야.” > > 온순한 혀는 > 정말 생명나무가 됩니다. > > 오늘 하루 우리의 입술이 > 상처를 남기는 못이 아니라 > 영혼을 살리는 찬양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V40F7zWwvvc?si=W7V0CXKRGDE-br_h > https://youtu.be/JomnW7QO_h8?si=58fKoPu-0ZtP0iAd > https://youtu.be/WS8dXRHFZso?si=BjS_4QHOsiVFrzdK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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