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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얼룩진 손수건 > 07월28일(화)찬송큐티 >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나님은 얼룩까지도 > 은혜의 작품으로 바꾸십니다.” > > 우리는 인생의 얼룩을 두려워합니다. > 실패의 흔적 / 상처의 기억 / >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고 싶어합니다. > > “이제 끝났다.”, > “망가졌다.” > “쓸모없어졌다.” > > 귀부인이 잉크 묻은 손수건을 > 바라보며 절망했던 것처럼 > 우리도 삶의 오점을 보며 >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 > 그러나 존 러스킨은 > 그 얼룩 위에 숲을 그리고, > 새를 그리고, 생명을 그려 넣었습니다. > > 버려질 손수건이 아름다운 작품으로 > 다시 태어났습니다. > >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 >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 > 그냥 버리지 않으십니다. > > 눈물의 흔적 위에, 은혜를 덧입히시고, > 상처 난 자리 위에, 새로운 생명을 > 그려 넣으십니다. > > 베드로의 부인은 > 사도가 되는 통로가 되었고, > 다윗의 눈물은 시편이 되었으며, > 바울의 과거는 복음의 간증이 되었습니다. > >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내 삶에 남아 있는 얼룩이 있습니까? > > 하나님은 그 얼룩마저도 > 은혜의 그림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 > 망가진 것이 아니라 > 아직 하나님 손에 들려 있는 과정일 뿐입니다. > > 인생의 얼룩은 > 하나님의 손안에서 작품이 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W-8gC4zrQjE?si=yJQSzU5rRPC55_F2 > https://youtu.be/Ry7xzApz4_s?si=tBApHUSb-qPNXivS > https://youtu.be/XnHhSJRcbhw?si=zNlU_9HGgPRwhccX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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