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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눈의 영성1> > 08월11일(화)찬송큐티 > [막 10:51] “네게 무엇을 하여 >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육안이 약해질수록 영안은, > 더욱 밝아져야 합니다.” > > 맹인 바디매오의 기도는 단순히 > 시력을 회복해 달라는 요청이 아니었습니다. > 그는 예수님을 보기 원했고, > 진리를 보기 원했고, 구원의 길을 보기 원했습니다. > > 우리는 살아가면서 육신의 눈이 > 약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 젊을 때는 보이지 않던 노화가 찾아오고, > 선명하던 시야가 흐려지며, > 몸의 한계를 절감하게 됩니다. > > 그러나 하나님은 종종 육안이 약해질 때 > 더 깊은 눈을 열어주십니다. > > 총신대학교 이재서 교수가 들었던 > "네 가지 눈"의 이야기는 > 우리에게 중요한 영적 교훈을 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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