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빌런과 내면의 죄성 > > 08월22일(토)찬송큐티 > [롬 12:21] "악에게지지 >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빌런보다 먼저, 내 안의 죄성을 보라“ > > "세상의 빌런보다 더 두려운 것은 내 안에 숨은 죄성입니다. > 악을 이기는 힘은 폭력이 아니라 예수 믿는 믿음입니다." > > 드라마 속 빌런들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 > 어떻게 저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 > 어떻게 저렇게 양심 없이 행동할 수 있을까? > > 우리는 그들의 악함을 보며 놀라고 분노합니다. > 그리고 때로는 그들을 강력하게 응징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 통쾌함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합니다. > > 그러나 영성의 눈으로 바라보면 > 성경은 우리의 시선을 빌런에게만 머물게 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우리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 > 드라마 속 빌런은 극단적인 모습으로 드러났을 뿐, > 우리 안에도 미움과 시기와 질투와 분노라는 > 작은 죄의 씨앗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 사도 바울은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 권면했습니다. > >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쉽습니다. > 하지만 악을 선으로 이기는 것은 >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 찬송가 348장은 이렇게 외칩니다. >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 > 이 싸움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 세상 속 악과, 그리고 내 안의 죄성과의 싸움입니다. > >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못 박은 자들을 향해 >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 > 그 사랑이야말로, > 악의 사슬을 끊어낸 가장 강력한 승리였습니다. > > 오늘도 우리는 세상의 빌런을 비난하기 전에 > "주님, 내 안에도 악의 씨앗이 있습니다. > 그 죄성을 십자가의 은혜로 다스려 주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 > 믿음은 세상을 바꾸기 전에 > 먼저 나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yWXWmgP_g00?si=ZFgsuCCr3PQwQzbl > https://youtu.be/ZtZGzHKoOfM?si=Ox-8AUwyRr9vadiu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