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남방큰돌고래의 영성 > 09월12일(토)찬송큐티 > [갈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참된 공동체는 앞서가는 사람이 아니라, > 함께 숨 쉬게 하는 사람입니다." > > 제주 바다를 유영하는 남방큰돌고래는 > 깊은 바다를 오래 헤엄칠 수 있지만, > 결국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숨을 쉬어야 합니다. > 숨을 쉬지 않고는 > 다시 깊은 바다로 내려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우리의 영혼도 그렇습니다. > 매일 분주하게 살아가지만 > 기도와 말씀 앞에서 > 하나님의 숨결을 들이마시지 않으면 > 영혼은 점점 지쳐갑니다. > > 그러나 남방큰돌고래에게는 > 더 아름다운 모습이 있습니다. > > 지쳐 스스로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는 > 동료가 있으면, > 다른 돌고래들은 재촉하지 않습니다. > > 먼저 곁으로 다가가 > 등으로 받쳐주고, > 조용히 함께 밀어 올립니다. > > 친구가 다시 숨을 쉬기까지 > 묵묵히 곁을 지켜 줍니다. > > 이 모습은 >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하시는 >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 > 우리가 믿음이 약해졌을 때, > 주님은 책망보다 손을 내미셨고, > 우리도 공동체 안에서 > 누군가의 등을 밀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 교회는 >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 숨이 막힌 사람이 다시 숨 쉴 수 있도록 > 기다려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 > 쉼은 게으름이 아닙니다. > 기도는 멈춤이 아닙니다. > > 서로의 등을 받쳐주는 사랑은 > 가장 아름다운 믿음의 섬김입니다. > >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 깊게 숨 쉬십시오. > > 그리고 혼자 숨 쉬는 사람이 아니라, > 누군가가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 곁에서 등을 받쳐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 그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있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eWZ5Cnq4mvs?si=55kZODIbQ_EMk7ta > https://youtu.be/o3UWg2MhZKs?si=PpDwBZkEYwhMakzw > https://youtu.be/KwtX_EUjIQo?si=5-uA9bktHfWJLDBY >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