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알곡과 쭉정이의 영성 > 09월14일(월)찬송큐티 >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알곡은 겉모습이 아니라, >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익어가는 생명입니다." > > 콩을 심는다고 해서 모든 콩이 > 새 생명을 품는 것은 아닙니다. > >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비슷해 보여도, > 속이 꽉 찬 콩은 내일을 준비하지만, > 썩거나 벌레 먹은 콩은 > 다음 계절을 품지 못합니다. > > 우리 선조들은 좋은 씨앗을 고를 때 > 복잡한 기계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 쟁반 위에 콩을 올려놓고 > 살며시 한쪽으로 기울이면 됩니다. > > 단단하고 온전한 콩은 > 또르르 굴러 한곳으로 모이고, > 속이 비었거나 흠이 있는 콩은 >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 > 작은 움직임 하나가 > 생명을 품은 씨앗과 그렇지 못한 씨앗을 > 드러내는 것입니다. > > 우리의 신앙도 이와 비슷합니다. > 평안할 때는 모두가 믿음이 > 좋은 것처럼 보입니다. > > 그러나 인생이라는 쟁반이 기울어질 때, > 고난이라는 바람이 불어올 때, > 손해와 억울함을 만날 때, > 비로소 무엇이 내 안을 채우고 있는지가 >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 겉모습이 아니라 > 속사람이 움직입니다. > > 교회를 오래 다닌 것이 알곡이 아닙니다. > 많이 아는 것이 알곡도 아닙니다. > > 하나님의 말씀으로 속이 채워지고, > 성령으로 익어가며, > 사랑과 순종으로 열매를 맺는 사람이 > 참된 알곡입니다. > > 반대로 쭉정이는 > 겉껍질은 남아 있지만 > 생명이 없습니다. > > 말은 있지만 순종이 없고, > 신앙의 모양은 있지만 > 주님을 향한 사랑이 식어 있습니다. > > 그래서 바람이 불면 쉽게 흔들리고, > 시험이 오면 쉽게 무너집니다. > > 세월이 흐를수록 > 우리의 관심은 사람의 칭찬보다 > 하나님의 수확이 되어야 합니다. > > 언젠가 주님께서 손에 키를 드시고 > 우리의 삶을 바라보실 때, >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그 음성을 듣는 > 알곡 같은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보다 > 우리의 속사람을 익혀 가고 계십니다. > > 알곡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매일 말씀으로 채워지고, > 매일 순종으로 익어가며, > 매일 감사와 사랑으로 무거워질 때, > > 비로소 하나님의 곳간에 들어갈 > 귀한 생명이 되어 갑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com/shorts/cUBKdz7Zp0k?si=2otb7QAEVixb3z-- > https://youtu.be/EhGRlFOjdIA?si=7-aj6ey0Zdop60r- > https://youtu.be/Fh2RBSLVIJE?si=87i_hGF7lDQYIaCU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