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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달러 연필의 영성 > 09월29일(화)찬송큐티 >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부르지 않으시고, > 하나님 안에서 될 새로운 나를 먼저 불러 주십니다." > > "하나님은 새로운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 > 사람은 자신이 믿는 모습대로 살아갑니다. > "나는 안 돼." >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 "내 인생은 이미 끝났어." > 이러한 생각은 우리 스스로 만든 감옥이 되고, > 보이지 않는 벽이 되어 > 우리를 가두어 버립니다. > > 미국의 한 CEO는 > 길거리에서 연필을 팔던 한 사람에게 > 단지 1달러를 준 것이 아니라 > 새로운 이름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 "사장님." > 그 한마디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 그는 더 이상 자신을 거지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 > 연필을 파는 사람. / 일하는 사람. > 가치를 만드는 사람. > 그리고 마침내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 >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참 많습니다. > 예수님은 어부를 향해 > "사람을 낚는 어부" > 시몬을 향해 / "베드로" > 세리를 향해 / "제자" > 핍박자 사울을 향해 / "바울" > 두려움에 숨어 있던 사람들을 향해 > "내 증인" 이라고 먼저 불러 주셨습니다. > > 주님은 > 현재 모습만 보지 않으셨습니다. > 하나님 안에서 > 변화될 모습을 먼저 보셨습니다. > > 우리 역시, 스스로를 과거의 실패, > 상처,/ 열등감,/ 나이, > 환경으로 정의할 때가 있습니다. > > 그러나 하나님은 > 우리를 실패자로 부르지 않으십니다. > > 죄인이라 부르시기 전에 > 구원받을 자녀라고 부르셨고, > 넘어진 사람이라 부르시기 전에 > 다시 세우실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그래서 믿음은 > 내가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께서 >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지를 > 믿는 것입니다. > > 오늘도 주님은 >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 "너는 내 사랑하는 딸이다." >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 > "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 그 음성을 믿는 순간, > 우리 안에 세워 두었던 > 자아의 벽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 > 새로운 삶은 >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 믿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 오늘도 하나님은 > 우리의 과거를 부르지 않으시고, > 하나님 안에서 될 새로운 나를 > 먼저 불러 주십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CV4BSx_LDq8?si=h2sougT6gUeEIRH9 > https://youtu.be/Seku3wTTK44?si=QaFhsQTQKnc6m0d2 > https://youtu.be/hl3fSQaUrjw?si=Aq1qtrGl1752Hy7c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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