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브레바(비수기)의 영성 > 09월30일(수)찬송큐티 > [요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나님은 화려한 꽃보다, > 때를 따라 맺는 작은 열매를 더 기뻐하십니다." > > 우리는 꽃을 보면 감탄합니다. > 화려하게 피어난 꽃은 누구의 시선도 사로잡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꽃보다 열매를 찾으십니다. > > 정혜덕 작가는 교회 옥상의 앵두나무, > 석류나무, 매실나무를 바라보며 한 가지 영적 질문을 던집니다. > "왜 꽃은 많은데 열매는 없을까?" > 그 질문은 어느새 나무가 아니라 >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이 됩니다. > >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도 > 겉모습은 무성했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을 때 > 드릴 열매가 없었습니다. > > 여기서 흥미로운 단어가 있습니다. > 바로 '브레바(Breba)'입니다. > 브레바는 무화과나무가 본격적인 수확철이 오기 전에 > 먼저 맺는 비수기의 열매입니다. > 수는 적지만, 오히려 가장 크고 > 달콤한 열매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영성도 그렇습니다. > 많은 일을 할 때보다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평범한 날, > 힘이 빠진 계절, 인생의 비수기에도 > 하나님 앞에 작은 순종 하나를 맺는 사람이 있습니다. > 그 작은 열매 하나가 > 하나님께는 가장 귀한 브레바가 됩니다. > > 우리는 큰 사역을 기다리지만 > 하나님은 오늘의 작은 충성을 기다리십니다. > 우리는 많은 열매를 꿈꾸지만 > 하나님은 먼저 > 한 알의 진실한 열매를 찾으십니다. > > 앵두처럼 작아도, > 매실처럼 향기로워도, > 석류처럼 속이 꽉 찬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 >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 삶 가까이 오실 때 > "주님, 많지는 않지만, 사랑으로 맺은 열매가 여기 있습니다." > 이 고백이 우리의 브레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QndpcfaQXZ0?si=EyDuv6zenS8qfuHn > https://youtu.be/oNIWQ5dqhlM?si=es82VdBQY-NHRuPb > https://youtu.be/ogC6hADKT9c?si=vnfVFL3Z0lm5ECxo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