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고통을 대하는 영성 > 10월04일(주일)찬송큐티 > [고후 4:8-9] “우리가 사방으로 >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고통을 이기는 믿음은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 버티는 힘이 아니라,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이 > 주신 삶의 이유를 놓지 않는 것입니다.” > > 우리는 고통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묻습니다. > “언제 끝날까?” >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 “어떻게 해야 이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몸이 아프고 마음이 무너지면 > 평소 당연하게 여기던 일조차 버겁게 느껴집니다. > > 고통은 우리의 힘만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 생각을 흐리게 하고, > 내일을 바라보는 눈까지 어둡게 만듭니다. > > 폐병으로 고통받던 안티스테네스도 > 친구 디오게네스에게 애원했습니다. > “나를 이 고통에서 해방해 주게.” > 그러나 그가 진정으로 포기하고 싶었던 것은 > 생명이 아니었습니다. > 그는 고통에서는 벗어나고 싶었지만, > 여전히 살고 싶었습니다. > 그 마음 깊은 곳에는 아직 > 꺼지지 않은 삶의 의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 > 이 이야기를 문자 그대로 따라 할 수는 없지만, > 그 안에서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합니다. > 사람은 때때로, 죽고 싶은 것이 아니라, > 지금의 고통이 멈추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고통받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 “정신 차려라”는 말도 아니고 >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판단도 아닙니다. > > 먼저 그의 고통을 알아주고, > 곁에 앉아 주며, > 살아야 할 한 가지 이유를 함께 찾아 주는 사랑입니다. > >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 성경은 고통받는 사람에게 > 아무렇지 않은 척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다윗은 울었고, 욥은 탄식했으며, > 엘리야는 로뎀나무 아래 쓰러졌고, > 예수님도 십자가 앞에서 심히 고민하고 슬퍼하셨습니다. > > 믿음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 능력이 아닙니다. > 아프면 아프다고 하나님께 말하고, > 힘들면 힘들다고 울면서도, > 그 고통이 내 삶의 마지막 결론은 > 아니라고 믿는 것입니다. > > 바울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했지만 > 완전히 갇히지는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 답답한 일을 당했지만 > 낙심으로 끝나지 않았고, > 넘어졌지만, 망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 그가 강해서가 아니었습니다. > 자신의 연약함보다 > 그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이 더 강하다는 것을 > 믿었기 때문입니다. > > 고통을 대하는 영성은 > 아픔과 억지로 싸우며 > 자신을 몰아붙이는 영성이 아닙니다. > > 오늘 감당할 만큼만 걷고, >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며, > 치료받고 쉬고 기도하면서, > 하나님께서 주시는 작은 생명의 이유를 붙드는 것입니다. > > 어떤 사람에게 그 이유는 가족일 수 있습니다. > 어떤 사람에게는 > 다시 걷고 싶은 소망일 수 있고, > 어떤 사람에게는 > 누군가에게 꼭 전해야 할 사랑과 복음일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우리의 가장 깊은 삶의 이유는 >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시고 >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 예수님의 십자가는 > 고통이 없다는 약속이 아니라, >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증거입니다. > > 부활은 고통이 마지막 장면이 아니며, >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 가신다는 > 영원한 소망입니다. > > 그러므로 오늘 아픔이 크더라도 > 생명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 지금 당장 모든 것이 달라지지 않더라도 > 오늘 하루만큼은 주님의 손을 붙드십시오. > > 작은 숨 한 번, 짧은 기도 한마디, > 누군가에게 내미는 도움의 요청 하나도 > 믿음의 귀한 걸음입니다. > > 고통은 우리를 흔들 수 있지만, >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이유까지 >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 >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 “네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 나는 너를 버리지 않았다. > 네가 다시 일어날 때까지 > 내가 너의 곁을 지키겠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dSnyo2Qtvec?si=Bgot0PwTrmBLN-SV > https://youtu.be/UokFx6IYjVM?si=sZDBkhaVtIVKz4A6 > https://youtu.be/U62KfL-jEzM?si=nwllMcSVBTOI8N5B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