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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이 가방의 영성 > 10월09일(금)찬송큐티 > > [갈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참된 사랑은 무거운 짐을 대신 > 져 주려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 그 사랑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 > 미국 필라델피아에 살던 소년 찰스 스틸웰은 >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무거운 가죽 가방을 메고 > 힘겹게 걸어가시는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 > 다른 사람이라면 "어머니, 힘드시겠어요." 하고 > 지나쳤을지도 모릅니다. > 그러나 스틸웰은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 '어떻게 하면 어머니의 짐을 >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드릴 수 있을까?' > 이 질문 하나가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 > 소년은 여러 날 종이를 접고 또 접었습니다. > 실패도 했고, 찢어지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마침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 종이 가방의 원형이 탄생했습니다. > > 세상을 바꾼 것은 뛰어난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 사랑이었습니다. > 어머니를 향한 작은 사랑이 사람들의 삶을 > 편리하게 만들었고, > 수많은 사람을 섬기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 >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거창한 일을 > 먼저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 > 내 곁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사람을 > 먼저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 가족의 짐을 함께 지고, > 친구의 눈물을 함께 닦아 주며, > 낙심한 성도의 마음을 위로하고, > 지친 이웃에게 작은 친절 하나를 건네는 것. >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 > 예수님도 우리의 가장 무거운 짐을 대신 지셨습니다. > 죄의 짐, 염려의 짐, 죽음의 짐까지도 > 십자가에서 모두 짊어지셨습니다. > >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 다른 사람의 짐을 함께 져 주는 사람이 됩니다. > > 어머니를 향한 한 소년의 사랑이 > 종이 가방을 만들었듯, > 우리의 작은 사랑도 누군가의 > 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 하나님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 > 오늘도 누군가의 짐을 조금이라도 > 가볍게 해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 그 작은 사랑이 결국 한 영혼을 살리고,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찬송이 될 것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ZFkIvFdLNU0?si=hpuN02UaBpi6YsC3 > https://youtu.be/fF5EsS4m1Sw?si=Ehyd2E5vPQ6FPvNC > https://youtu.be/-9o9QlzuK8E?si=h4bGu5ptg8w1hEJ3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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