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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님을 버리는 세련된 방법 > 10월21일(수)찬송큐티 > > [삿 10: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나님을 버리는 가장 세련된 방법은 >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을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 만드는 것입니다.” > > 이스라엘 백성은 >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 바알도 섬겼고, > 아스다롯도 섬겼으며 주변 나라의 신들도 함께 붙들었습니다. > 그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 농사를 위해서는 바알이 필요하고, > 풍요를 위해서는 아스다롯이 필요하고, >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는 강대국의 신들도 >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 그저 하나님 외에 몇 가지 안전장치를 > 더 마련했을 뿐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 > 그런데 성경은 단호하게 말씀합니다. >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도 내 안전은 돈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 기도하면서도 내 미래는 사람과 인맥에 맡길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성공과 인정에서 > 내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 > 그래서 우상숭배는 반드시 > 하나님을 부정하는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 하나님도 믿고, 돈도 믿고, > 하나님도 의지하고, 사람도 의지하고, >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도 > 세상의 인정도 놓치지 않으려는 것. > 바로 그 틈으로 우상이 들어옵니다. > > 하나님은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우리 삶의 유일한 주인이십니다. > >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을 다시 돌아봅니다. >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 아니면 하나님도 믿고 있는가? > 작은 한 글자의 차이처럼 보이지만 > 믿음에서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 “하나님을 믿습니다.”라는 고백에는 >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믿음이 있지만, > “하나님도 믿습니다.”라는 고백에는 > 하나님 외에 붙들고 있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 > 기억하십시오. > 하나님을 버리는 가장 세련된 방법은 >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을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 오늘 다시 마음의 왕좌를 하나님 한 분께 내어드립시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PgUrvPqBFAA?si=Xn9QMyHIB-aJoKi9 > https://youtu.be/q1YSuLCjzQs?si=0QTqTtujshLou3f_ > https://youtu.be/wnQ8ML68_d4?si=WxeN-DU8QxGyrW7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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