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찬양하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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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305장)
찬송예화
-행복한 집-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노년엔 완전히 일을 그만두고 자신이 자란 고향에서 작은 집 한 채를 사 머물렀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자동차 기업의 회장이었던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초라한 집이었습니다. 간혹 그의 친구들이 포드를 만나러 집을 찾아오곤 했는데 그 때마다 머물고 있는 집을 보고는 크게 실망해 말했습니다. “이보게, 포드. 자네가 낭비를 싫어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아무리 그래도 생활하기엔 불편하지는 않아야지.” 그때마다 포드는 행복에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집이 이렇게 작아도 우리 가정은 더 없이 행복하다네. 가정의 행복은 건물의 크기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지. 아무리 작고 초라하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곳이 가장 행복한 집이며 행복한 가정이네.” 좋은 환경과 풍요로운 삶 속에서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라면 그 어떤 조건에서라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곳 그곳이 바로 천국임을 기억하십시오! <참고: 인터넷목회자정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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